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끔씩은 트랙백을 사용하게 됩니다.

저도 몇번 트랙백을 걸어보았습니다만,

오늘은 처음보는 트랙백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처음보는 트랙백이라서 기억해두려고 글을 올려 둡니다.

일반적으로, 트랙백은 먼댓글이라고 하지요.

댓글을 내 블로그에 쓸수 있어 편리한 기능입니다.

네이버의 뉴스를 보다가 뉴스에 붙은 댓글과 트랙백을 보았더니,

네이버의 한 블로그에서 뉴스기사에 트랙백을 걸어 두었더군요.

그래서, 한번 가 봤죠.

ㅋㅋ..

역시 네이버.

지독하다..

처음보는 트랙백.


트랙백을 걸은 사람 블로그에 뉴스기사링크를 집어 넣었네요.

이런 트랙백을 처음보는 저로서는 네이버가 얼마나 네티즌을 장기판 졸(卒)로 보는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냥 주는 것은 도저히 하기싫은 욕심쟁이 네이버.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6/21 00:21 2009/06/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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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하나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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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필래 2009/06/2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zsx0221/130051397289
    위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어 봤습니다.

    트랙백은 걸리는군요..
    제 블로그에는 저런 양방향 트랙백은 안걸겠죠?
    아니, 못 걸겠죠..ㅎ

    트랙백을 시도한 쪽에는 걸린쪽의 url은 노출되지 않습니다.
    먼댓글을 작성할 때,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트랙백걸린 url을 공개하기도 하지만,
    네이버처럼 트랙백을 건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양방향으로 링크를 거는 행위는,
    네이버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하여튼, 네이버가 이렇게까지 해서,
    얼마나 잘 살아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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